왜 지금인가
제안서를 본 뒤 가격보다 실행 부담을 더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보낼 문장 초안
BORNDIUM · CUSTOMER FLOW DIAGNOSIS
문의, 상담, 제안, 구매, 재구매, 후기, 소개가 대표의 기억에만 남아 있으면 사업은 계속 대표를 붙잡습니다. 본디움은 고객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어, 본질적인 일에 몰입하도록 돕습니다.
구매를 결정하기 전, 5가지 질문으로 지금 고객 흐름이 어디서 끊기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왜 지금인가
제안서를 본 뒤 가격보다 실행 부담을 더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보낼 문장 초안
PROBLEM SCENE
본디움은 대표님의 성실함을 문제 삼지 않습니다. 이미 콘텐츠를 만들고, 상담을 하고, 제안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만 문의 이후, 상담 이후, 구매 이후가 한 흐름으로 남지 않으면 좋은 고객도 조용히 사라질 수 있습니다.
01 · DM / KAKAO
인스타그램 DM, 카카오톡, 이메일, 구글폼이 따로 움직이면 고객은 들어왔지만 상태와 다음 행동은 남지 않습니다.
02 · CONSULT
상담 중에는 선명했던 고객의 문제, 관심 상품, 망설이는 이유가 다시 연락할 시점 없이 머릿속에만 남습니다.
03 · FOLLOW-UP
좋은 고객인 줄 알면서도 다시 연락하면 너무 팔려고 하는 것처럼 보일까 봐 조심스러워집니다.
04 · AFTER PURCHASE
만족도 확인, 재구매, 후기, 소개 요청은 필요하지만 언제 어떤 말로 연결해야 자연스러운지 보이지 않습니다.
REFRAME
고객을 소중히 여기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전문성이 부족해서도, 더 열심히 하지 않아서도 아닙니다. 문제는 고객 상태, 마지막 접점, 다음 행동, 다음 연락일, 보낼 문장이 한 화면에 보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CUSTOMER FLOW MAP
콘텐츠에서 시작된 관심이 문의, 상담, 제안, 구매, 재구매, 후기, 소개로 이어지는지 한 줄로 봅니다. 흐려진 지점이 보이면 지금 필요한 다음 행동도 작게 정할 수 있습니다.
BORNDIUM METHOD
본디움은 새 도구부터 강요하지 않습니다. 먼저 이미 쓰고 있는 카톡, DM, 엑셀, 메모에서 핵심 정보만 가져와 고객 상태와 다음 행동이 보이는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OUTPUTS
첫 진단에서 빠르게 확인하는 결과는 거대한 시스템이 아닙니다. 지금 어디서 흐려지는지, 어떤 고객을 먼저 챙겨야 하는지, 어떤 말로 다시 연결하면 좋은지를 보는 것입니다.
01
문의, 상담, 제안, 구매 이후가 어디서 끊기는지 한 장으로 봅니다.
02
오늘 누구에게 왜 연락해야 하는지, 어떤 다음 행동이 필요한지 보입니다.
03
압박하지 않고 다시 연결할 수 있는 문장 기준을 만듭니다.
04
고객마다 현재 상태, 다음 행동, 다음 연락일이 남도록 정리합니다.
05
대표 머릿속에 있던 기준을 직원, 외주, 협업자가 볼 수 있는 구조로 옮깁니다.
06
다시 흐트러지는 지점, 누락되는 정보, 부담스러운 메시지를 월 1회 점검합니다.
PROCESS
처음부터 큰 시스템을 만들지 않습니다. 자가진단과 진단 미팅으로 고객 흐름이 어디서 흐려지는지 먼저 보고, 필요한 범위만 정리하고 구축합니다.
5가지 질문으로 어디가 흐려지는지 확인합니다.
사업, 고객 접점, 문의와 상담 흐름을 함께 봅니다.
상태, 다음 행동, 연락일, 메시지 기준을 정합니다.
제에로, 시트, CRM, AIOS 연결 등 필요한 범위만 만듭니다.
오늘 챙길 고객이 보이는지, 후속 연락이 실행되는지 봅니다.
누락 필드, 메시지 부담, 반복 업무 흐름을 조정합니다.
개인정보와 디테일한 해결책을 제외하고 전후 구조로 정리합니다.
PROOF WITHOUT PRESSURE
본디움은 매출이나 전환을 약속하는 방식으로 설득하지 않습니다. 실제 진단에서는 고객의 콘텐츠, 문의, 상담, 제안, 구매 이후 흐름을 한 줄로 그려보고 어디서 고객이 멈추거나 방치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PROOF 01
개인적인 내용과 디테일한 해결책을 제외하고, 흩어진 상태가 어떤 구조로 정리되는지 보여줍니다.
PROOF 02
진단 과정에서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기준으로 흐름을 보는지, 동의된 범위 안에서 보여줍니다.
PROOF 03
"상담은 잘했는데 그다음이 비어요"처럼 고객이 실제로 느끼는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PROOF 04
고객 흐름 병목, 오늘 챙길 고객, 다음 행동 예시를 한 장으로 확인합니다.
OFFER LADDER
자가진단과 진단으로 고객 흐름을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경우에만 제에로, 관리구독, AIOS로 이어집니다. 본디움은 큰 시스템부터 권하기보다 지금 필요한 구조를 먼저 봅니다.
01 · START
먼저 내 고객 흐름이 어디서 흐려지는지 확인하고 싶은 대표
02 · DIAGNOSIS
문의, 상담, 제안, 구매 이후 흐름을 함께 보고 싶은 대표
03 · ZAERO
런칭가 350만원 / 다음 달 450만원
04 · SUBSCRIPTION
만든 구조를 실제로 쓰고 개선해야 하는 대표
05 · AIOS
초기 구축 660만원 / 표준가 1,450만원
06 · AIOS CARE
초기 25만원/월 / 표준 50만원/월
FAQ
CRM이 있어도 고객 상태, 다음 행동, 다음 연락일, 보낼 문장이 보이지 않으면 대표의 기억에 다시 의존하게 됩니다. 본디움은 도구보다 먼저 고객 흐름과 행동 기준을 정리합니다.
본디움은 무인 운영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기본 방향은 추천 → 확인 → 수정 → 발송입니다. 시스템은 기억과 초안을 돕고, 사람은 관계와 중요한 판단에 집중합니다.
문의, 상담, 제안 또는 구매가 조금이라도 발생하고 있다면 진단은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고객 흐름이 전혀 없다면 고객관리보다 콘텐츠와 상품 구조를 먼저 정리하는 편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진단은 지금 고객 흐름이 어디서 흐려지는지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구축이 필요한지, 먼저 정리해야 할 것이 있는지는 진단 후 함께 판단합니다.
고객을 숫자로만 보고 대량 발송을 원하거나, 수익 보장을 기대하거나, 고객 흐름과 무관한 무한 커스텀 기능을 원하는 경우에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내용과 디테일한 해결책은 제외하고, 동의된 범위 안에서 문제 구조와 전후 흐름만 사용합니다.
FIRST STEP
지금 바로 구축을 결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먼저 고객 흐름이 어디서 흐려지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진단 미팅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본디움은 무리한 구매를 권하기보다, 지금 필요한 구조가 무엇인지 먼저 보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